시너지 효과.
1 + 1 >= 2
"백지 한장도 맞들면 낫다."
하지만, 일을 하다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.
프로젝트 수행중에 투입되는 인원과 그 결과가 비례하지 않다는 것이다.
왜 1+1= 1 혹은 -1 이 되는 걸까?
그 원인이 무엇일까?
이 책은 이 물음에 대해 쓰고 있다.
원인을 책임회피, 책임과잉의 개념으로 설명하고,
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4가지를 제시하고 있다.
의사결정 프로세스, 프레임 실현, 책임 사다리, 새로운 리더십과 팔로어십.
한 개인의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
두 사람, 혹은 그 여러명과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다.
물론 한 개인의 능력이 부족하면 전체적인 결과에도 미치는 영향이 있지만,
서로간의 의사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결과가 더욱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.
의사소통의 부재.
내가 원하는 방향과 목표가 다른사람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도 없고, 그것을 강요해서도 안되는 거 같다.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자신만의 원하는 방향이 있고, 목표도 있다.
서로 맞춰가는 거지..
'공감적 경청'
이 단어가 생각난다.